(주)싱커스텍 (031) 443-8493 syncustech@syncus.co.kr www.syncustech.com
스마트팩토리 인식개선을 위한 세미나
  • 일    정 : 2017년 10월 24(화)
  • 시    간 : 14:00 – 17:00
  • 대    상 : 관내 제조기업 50개사 대표 및 임원
  • 장    소 : 안양창조경제융합센터 3층 세미나실(A-cube)
  • 주    관 : 안양시창조산업진흥원
  • 주    최 : 안양시
  • 목    차 : 개회선언, 인사말씀, 스마트팩토리 개념과 나아갈 방향 및 필요성 등
  • 발표자 : 김 은 교수, 한국ICT융합네트워크 부회장/강학주, 울랄라랩 대표/김동오 BMT 부장
  • 문의처 : 안양창조산업진흥원 최원석 과장
안양창조산업진흥원

스마트팩토리 인식개선을 위한 세미나 개최

㈜싱커스텍은 최근 지속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요구되는 개발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업용 장비의 핵심이 되는 메인보드 개발 및 제조업체로써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ODM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에 대한 많은 고민과 다양한 기술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제품을 맞춤형으로 개발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이번 안양창조산업진흥원에서 개최한 스마트팩토리 인식개선을 위한 세미나 참석을 통해 현재 중소기업들이 나아가야 하는 스마트팩토리 구축 방향에 대한 진부하지 않은 새로운 해석과 제언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인더스트리 4.0 및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오해 VS 해명

인더스트리 4.0 및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오해

생산성과 자원효율성 향상을 위한 자동화만을 목표로 한다.

자동화를 통한 인력 절감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스마트팩토리는 보다 스마트한(Smarter) 팩토리를 의미한다.

원한다면 당장 몇 만 개씩 대규모로 구축할 수 있다.

인더스트리 4.0 구현은 개별 기업 전략이다.

IT 혹은 생산 전략 같이 단순한 기능 전략이다.

모든 국가, 모든 산업, 모든 기업에 적용 가능하다.

인더스트리 4.0 및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해명

분권화, 자율화, 네트워킹된 생산 체계를 목표로 하는 것이다.

맞춤형 제품을 고객에게 가까운 곳에서 제공하기 위함이다.

제조 프로세스의 모든 데이터가 IT에 의해 지원되는 것이다.

대규모 구축을 위해 독일에서 2035년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개별 기업전략이 아닌, 범기업적인 생태계 전략이다.

새로운 형태의 기업 간 협력을 추구하는 전사 전략이다.

자사가 처한 환경이나 역량을 고려하여 추진해야 한다.

※자료 : 우리나라 중소기업에 적합한 스마트팩토리 추진방향, 김은(한국ICT융합네트워크 부회장)

한국 스마트팩토리의 현실
인더스트리 4.0과 3.0의 차이

※자료 : 우리나라 중소기업에 적합한 스마트팩토리 추진방향,
김은(한국ICT융합네트워크 부회장)

  • 김은 교수는 세미나에서 현재 국내 중소기업이 인더스트리 1.0~2.0 사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더 나아가 향후 중소기업이 인더스트리 3.0 를 구축한 뒤 4.0으로 점진적인 발전을 가져야 하는지, 아니면 바로 4.0으로 뛰어넘는 것이 맞을지 판단하기 어렵다고 연설했습니다.
  • 인더스트리 3.0은 대량생산에서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서비스가 주를 이룹니다. 사물인터넷을 활용하여 현장 데이터를 정확하게 모두 수집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제조되는 제품에 대한 수율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 인더스트리 4.0은 제품의 개인화로 인한 차별성으로 원가 우위를 달성해 제품을 대량생산 가격으로 생산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AI(인공지능) 기반 CPS를 통해 설비들이 분권화되어 자율적으로 작동하고 기계 스스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며, 출고된 제품도 원격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인더스트리 4.0의 목표

※자료 : 우리나라 중소기업에 적합한 스마트팩토리 추진방향,
김은(한국ICT융합네트워크 부회장)

  • 김은 교수는 현재 프로세스 개선 및 자동화에 집중하는 스마트공장추진단의 전략은 국내 현실에 적절치 않으며, 대량생산 제품 시장에서 저가 제품은 중국과의 경쟁에서 승산이 없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며 현 정부를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 특히 현재 추진되고 있는 정책은 한국의 중소기업이 가지고 있는 유연함을 스마트화 한다는 전략으로, 성급한 스마트화는 오히려 경직되고 일률적인 자동화만을 초래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진정한 의무의 스마트팩토리란?
The customer role in the four paradigms

※출처 : BITKOM/Fraunhofer IAO, 2014, 30p

  • 과거에는 장인에 의해 개개인에 맞춰진 제품으로 생산되다가, 산업혁명을 통해 대량으로 단일화된 제품이 시장에 쏟아지면서 개인의 특성은 무시된 제품으로 공급되어 왔습니다.
  • 근래에는 개인 맞춤형 제품을 위해 소품종대량생산의 방식에서 다품종소량생산 방식으로 변화하면서 생산시 옵션을 추가할 수 있는 제조 환경이 구성되었으나, 이는 많은 제약과 시간과 비용 면에서 비효율적인 단점이 있었습니다.
  • 최근 변화하고 있는 제조혁신, 즉 스마트팩토리는 개별화된 제품을 대량생산처럼 공장자동화를 통해 만들어 내겠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공장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개인에게 맞춰진 ODM 제품을 대량 생산한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것이 목표라 할 수 있습니다.
인더스트리 4.0과 dual strategy와 이해관계자

※출처 : Korean (2010) “The Global Manufacturing Revolution”

  • 인더스트리 4.0의 선두주자로 꼽히는 독일에서는 Dual Strategy를 통해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최종제품이 개인맞춤형이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된다면, 이러한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공장을 자동화하여 개별화된 제품을 대량 생산 가격으로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장비의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략입니다. 이처럼 독일의 인더스트리 4.0은 단순하게 공장 자동화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산업 전반의 구조를 선순화 시킬수 있는 제품의 차별화 전략까지 고려한 철저하고 계획적인 장기적인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주)싱커스텍은 우리나라 중소기업 제조업 현실에 맞는 ODM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통해 이상적인 구조를 현실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파트너사들에게 맞춰진 ODM 제품을 대량 생산한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제품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2017 스마트팩토리 인식개선을 위한 세미나